공지사항
조회수 9

법무법인 대륜이 아시아·태평양 법률시장 평가 매체 '아시아로(asialaw) 2026'에서 공정거래(Competition/Antitrust) 분야 '주목할 만한 로펌(Notable Firm)'으로 선정되었습니다.
아시아로는 IFLR(International Financial Law Review)이 운영하는 평가 기관으로, 한국·중국·일본 등 20개 관할지역의 로펌과 변호사를 분야별로 조사해 매년 등급을 발표합니다.
대륜은 지난해 ABLJ ‘2025 한국 로펌 어워드' 상표 소송 분야 우수 로펌 선정에 이어, 올해 공정거래 분야에서도 역량을 인정받았습니다.
이번 선정에는 공정위에 신고한 거래상 지위 남용·부당한 거래거절 사건에서의 신고 직후 손해배상 합의, 가맹사업 분쟁조정을 통한 의뢰인 손해 회수 등의 성과가 반영되었습니다.
더불어 대륜은 지난 9월 공정거래 TF를 출범해 대응 체계를 한층 강화한 바 있습니다.
TF는 공정위 서기관 출신 손계준 변호사가 이끌며, 공정위 기업거래정책국장과 한국공정거래조정원장을 지낸 배진철 고문, 조정원에서 소송지원 업무를 맡았던 정우영 변호사 등이 하도급·가맹·기업결합 사건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대륜은 미국 뉴욕 협력 로펌 SJKP와 함께 한미 간 사건에 한 팀으로 대응하고 있으며, 중국·베트남·일본·오만·말레이시아 등 해외 로펌과의 협력망도 넓혀가고 있습니다.
대륜은 앞으로도 국내 공정거래 규제 대응은 물론 해외 소송·투자·분쟁까지 아우르는 종합적인 법률서비스로 의뢰인의 신뢰에 보답하겠습니다.
앞으로도 변함없는 관심과 성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모든 분야 한 눈에 보기
1/0
방문상담예약접수
법률고민이 있다면 가까운 사무소에서 증거조사전문변호사와 상담해보세요